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내버려두기의 기술 『렛뎀 이론』 By KMA 2025년 08월 28일 지은이 멜 로빈스 ㅣ 분야 자기계발 페이지 392쪽 ㅣ 가격 20,000원 발행일 2025년 8월 30일ISBN 979-11-6254-432-7 (03190) “그들의 감정은 내 몫이 아닙니다.” 무의미한 노력과 헛발질을 당장 멈추게 할 2025년 최고의 화제작! 지금 직장에서, 인간관계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답답함이나 버거움, 또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면,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 그건 당신이 인생을 주체적으로 이끌 힘을 타인에게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즉 남의 기대, 남의 말, 남의 감정, 남의 행동 같은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느라, 내가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의 길로 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럴 때 ‘렛뎀’(Let Them), 즉 내버려두기의 기술을 기억한다면 내 인생의 주도권을 다시 가져올 수 있다. 저자 멜 로빈스는 이 책에서 중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신경 쓰느라 나를 소모하는 싸움에서 벗어나, 진정 중요한 것—즉 자기 자신, 자기 행복, 목표, 인생—에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법, 끊임없는 비교를 멈추고 두려움과 자기 의심을 극복하는 법, 타인의 기대나 평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건강한 인간관계와 깊은 유대를 만드는 법, 중요한 목표를 자신 있게 추구하는 법, 스트레스에 대한 회복력을 기르는 법, 나만의 성공과 성취의 길을 찾는 법... 이 책은 저자가 SNS에 올린 짧은 영상이 수천만 뷰를 기록하고, ‘Let Them’ 타투 인증샷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그 화제성을 업고 출간하게 되었다. 수백만 독자의 공감과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렛뎀 이론》은, 오롯이 ‘나’로 충만한 인생을 살고 싶어진 모든 이에게 행복의 잠재력을 열어줄 가장 쉽고 심플한 도구를 선물할 것이다. 📕 책 속으로 ‘내버려두자’라는 이 간단한 말이 모든 것을 바꾸었다. 마치 세상 모든 것을 초월한 사람이 된 듯했다. 신경 쓰이던 것들이 더 이상 신경 쓰이지 않았다. 짜증 나게 했던 사람들이 더 이상 짜증 나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동안 삶을 통제하기 위해 단단하게 움켜쥐고 있던 마음이 조금씩 느슨해지기 시작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일이나 집에 가서 가족에게 불평을 털어놓고 싶었던 상황들이 더 이상 신경 쓰이지 않았다. 부질없는 걱정과 짜증, 극적인 사건들로 한때 터져나갈 것 같았던 머릿속이 비워지고 더 중요한 일들을 채울 공간이 생겼다. ‘내버려두자’라는 말을 많이 할수록 내가 걱정하던 많은 것이 내 시간이나 관심을 쏟을 가치가 없는 일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내 에너지를 쏟을 필요도 없었다. 해방된 기분이었다. 「제1장 ‘어쩔 수 없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면’ 」에서 많은 사람이 ‘내버려두자’라는 말이 ‘잊어버려라’라는 말과 같은 뜻이냐고 묻는다. 그렇지 않다. ‘잊어버려라’라는 말은 무언가 잃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통제할 수 없는 무언가에 굴복하는 느낌이다. ‘내버려두자’는 이와 정반대다. 힘을 의미한다. ‘내버려두자’라고 말한다고 해서 포기하거나 외면하는 것이 아니다.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방식을 내려놓고 일이 진행되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이다. 자신을 스스로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있는 모습 그대로 다른 사람을 내버려둘 때 당신은 엄밀히 말해서 당신이 갖지 못했던 통제를 풀어 주겠다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다. 「제2장 ‘제발 내버려두고, 내가 하자’ 」에서 주말을 다르게 보내기로 내가 선택하자. 친구들과 술집에서 스트레스를 풀며 일에 관해 불평하는 대신 다닐 만한 직장을 찾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으면 어떨까? 물론 멋진 직장을 구하는 데 6개월이 걸릴 수도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든, 원하는 일을 찾든 6개월은 똑같이 지나간다. 그리고 이 점도 고려해 보자. 만약 지금 직장에 머문다면 누가 당신의 미래를 통제하는가? 그렇다. 당신의 상사다. 하지만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고, 인맥을 쌓기 시작하고, 면접을 보러 가면 누가 통제권을 갖는가? 그렇다. 바로 당신이다. 「제4장 ‘원래 타인은 귀찮은 존재다’ 」에서 그들이 침묵하게 내버려두자. 폭발하게 내버려두자. 피해자인 척하게 내버려두자. 토라져 있게 내버려두자. 그런 상황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부인하게 내버려두자. 모든 상황을 자신에 관한 일로 만들도록 내버려두자. 그다음에 내가 이 상황에서 성숙하고, 현명하고, 상냥한 성인이 되자. 내가 이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할지, 아예 해결하지 말지 결정하자. (중략) 다른 사람이 변하기를 기대하는 대신 내가 변하자. 나 자신에게 더 높은 기준을 적용하고 이런 유형의 감정적으로 미성숙한 행동이 내 책임이 되지 않게 하자. 누군가의 정서적 미성숙함이 학대처럼 느껴지는 상황에 머무르지 말자. 항상 피해자인 척하는 사람을 가엾게 여기지 말자. 누군가의 명백한 자기애적 행동 양식을 정당화하지 말자. 「제7장 ‘남의 감정 관리는 내 몫이 아니다’ 」에서 이쯤 되자 나는 아래층으로 내려가 와인 한 병을 훔쳐, 이 퀸 사이즈 침대 중 하나에 기어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 정도로 나 자신이 가여웠다. 질투심 때문에 친구를 진심으로 기뻐해 주는 마음까지도 망쳐 버린 끔찍한 사람이 된 기분이었다. 그녀는 훌륭한 친구였다.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고 내면과 외면 모두 아름다운 데다가 이제는 꿈에 그리던 집까지 갖게 되었다. 밤이 깊어지면서 나는 울렁거리는 속을 억누르려고 노력했다. 이 모든 일이 전혀 신경 쓰이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크리스와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질투를 억누를 필요가 없었고, 급기야 모두 쏟아 내버렸다. 마치 여덟 살 아이처럼. 나는 남편에게 성질을 부리며 쏘아붙이듯 말했다. “우리는 저런 집을 절대 가질 수 없을 거야. 당신은 왜 꼭 식당을 해야 했던 거야?”「제10장 ‘비교를 영감으로 바꾸는 법’」에서 아무도 내게 ‘어떻게 도와줄까?’라고 묻지 않았다. 아무도 내게 ‘내가 빨래해 줄까?’라고 묻지 않았다. 아무도 내게 ‘오늘 저녁에 먹을 것 좀 가져다줄까?’라고 묻지 않았다. 그냥 행동으로 옮겼다. 그것이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사람을 도울 때 주목해야 할 점이다. 내버려두기는 그들을 혼자 있게 두라는 뜻이 아니다. 힘든 일을 겪을 때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 수 없다. 어떤 날은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모를 때도 있다. 깊은 슬픔에 빠져 있거나 이별을 겪거나 병원에서 막 퇴원한 친구에게 어떻게 도와줄지 물으면 대체로 “괜찮아” 혹은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아.”라고 대답한다. 사람은 힘들 때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미 자신이 부담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게 느꼈다. 그러니 내가 다른 사람이 더 나아지는 환경을 만들어 보자. 「제17장 ‘올바른 방식으로 도움을 주는 법’」에서 누군가 당신에게 헷갈리는 신호를 보낸다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다. 헷갈리는 신호는 사실 전혀 ‘헷갈리지’ 않는다. 그들은 당신이 우선순위가 아니라 그저 편한 상대라는 매우 확실한 메시지를 보낸다. 예를 들어 그들이 끊임없이 당신에게 문자를 보내지만 절대 만나자는 제안은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진실한 관계에 관심이 없는 것이다. 그들이 끊임없이 문자를 보내도록 내버려두자. 그들이 동네에 올 때마다 당신을 보고 싶어 하지만 떠날 때 다시 만날 약속을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섹스 이상의 무언가에는 관심이 없다는 뜻이다. 그냥 내버려두자. 그들이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문제다. 당신은 이 관계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달을 만큼 자신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지 않다.「제18장 ‘그들이 본색을 드러내도록 내버려두자’」에서 🖊 저자소개 멜 로빈스(Mel Robbins) 〈뉴욕 타임스〉 1위 베스트셀러 작가 멜 로빈스는 마음가짐, 동기부여, 행동 변화 분야에서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전문가이다. 그녀의 책은 6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권이 판매되었고, 아마존의 오디오북 플랫폼인 오더블(Audible)에서 1위 타이틀을 7종이나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녀가 출연한 영상은 수십억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경을 넘나드는 인기를 증명한다. 오늘도 그녀는 전세계 교육 팟캐스트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멜 로빈스 팟캐스트〉(The Mel Robbins Podcast)를 통해 194개국 청취자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는 방송을 하고 있다. 미디어 회사인 ‘143 스튜디오’의 CEO로서, 로빈스가 설계한 독창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스타벅스, JP모건체이스, 링크드인, 헤드스페이스 등 유수의 기업에서 채택되었다. 복잡한 주제를 일상 속 실천하기 쉬운 행동으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그녀는 전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이 책에서, 수백만 독자를 열광케 한 주문이자 지금껏 가장 강력하면서도 심플하게 인생을 바꿀 도구, ‘렛뎀’(LET THEM)의 지혜를 들려준다. 멜 로빈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melrobbi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첨부파일